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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코로나19감염병을 완화시킬 수 있는가? 3개월이면 가능하다.
- 코로나19감염병 IT방재정보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
기사입력: 2021/04/18 [05:58]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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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코로나19감염병을 완화시킬 수 있는가? 3개월이면 가능하다. 

- 코로나19감염병 IT방재정보시스템 구축이 시급하다. 

 

결론부터 말하지면, 빨리 찾아서 감염확산을 막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갈길이 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제시한다. 

 

첫째로, 코로나19감염병 완화를 위한 IT방재정보 시스템을 구축하여야 한다. 

현재 국제적 수준인 48시간 이내에 2차 감염을 차단하는 사람 중심의 시스템이 운영되고 있어서, 이는 지속적으로 감염병 환자를 증가시키는 원인이다. 

 

이를 IT방재정보 시스템을 이용하여 1시간 - 24시간 이내로 줄이게 되면, 3개월 이내에 현재 700 명 수준에서 10-20명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고 우리는 감염병 1단계의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는 2021년 4월 16일 현재, 2500 만 인구의 대만이 현재 신규 확진자 수 2명, 7일 평균 2명이다.  우리나라 5천만 인구이면 4명 수준으로 떨어뜨릴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유사한 시범사업을 3개월, 전국확대를 3개월이면 완료할 수 있으며, 이를 시범사업 없이 최대한 3개월로 당긴다면, 앞으로 7월이면 4명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미 대만은 8개월동안 사망자 0명을 유지한 바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고의 개인정보 공개를 코로나19감염병 퇴치를 위하여 진행 중이다. 이 정도 수준이면, 대만의 4개월만에 이룬 실적을 갈아치울 수 있다. 

 

아주 희망적인 소식이다. 

 

이러한 좋은 방법이 있었지만, 우리나라는 코로나19감염병 매너리즘에 빠져버렸다. 감염병 완화에 신경을 써야하는 질병관리청 조직이 조직 확대와 권한 확대에 신경을 쓰다보니, 주객이 전도되어버렸다. 이제는 조직과 권한을 두고,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대립하는 형국이라는 점이 너무나 안타깝다.  

 

거기다가, 코로나19감염병 기획관을 청와대에서 엉뚱한 사람을 임명한다고 하니,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힘들다. 그래서 이러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로부터 코로나20으로 넘어왔으며, 이제는 코로나21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정부는 아직도 코로나19를 넘어서지 못하는 정책의 잘못을 지속하고 있다. 좀 제대로 해주었으면, 좋겠다. 인사가 만사이다. 좀 적합한 사람을 찾아서 진행하여 주기를 바란다.  국민이 해답을 모르는 것이 아니다. 국민의 정부가 잘 할 수 있도록 참고 기다리고 있다. 시민은 재산과 건강을 모두 담보잡힌 삶에서 조속히 빠져나올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시민은 코로나21을 잡아주기 원한다. 그래서 이전의 경제활동의 시대로 돌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방재안전관리사 마스터 - 이태식 박사@Caind2021 4 18

GNDR 한국대표, 한국방재안전관리사중앙회장, 최고경험관리자, MCR2030 네트워크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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