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전 육군참모총장 이진삼씨의 "내 짧은 일생 영원한 조국을 위한 삶" 소개!
명예는 상관에게,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나에게!
기사입력: 2021/11/19 [11:23] ⓒ NGO글로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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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는 상관에게, 공은 부하에게, 책임은 나에게 

▲ 서초구 내방역(방배동 878-1)에 있는 '만발'식당     ©NGO글로벌뉴스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약칭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와 (사)한민족논리회의, 국민연합부패방지중앙회 공동대표 오성환은 2021년 11월 18일 오후 5시경 서초구 내방역(방배동 878-1)에 있는 '만발'식당에서 전 육군참모총장을 전역하신 이진삼 전 국회의원을 만나서 좌담을 하면서 함께 식사를 했다. 

▲ 왼쪽 오성환 국민연합부패방지중앙회 공동대표, 박흥식 부추실 상임대표, 이진삼 전 28대 육군참모모총장  © NGO글로벌뉴스

전 육군참모총장을 1991년 12월 전역한 후 체육청소년부장관으로 임명받아  알베르빌 동계올림픽(10위)과  바르셀로나 하계옥림픽(7위) 최초로 궁도 금메달과 마라톤에서 황영조의 금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을 이루웠다. 2008년에는 제18대 부여, 청양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지역 도로 확충과 국립한국전통문화대학교(석, 박사과정)를 부여에 설립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면서 현재까지 '맹인사대천명'과 '지성감천'으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아 오면서 "내 짧은 일생 영원한 조국을 위하여" 라는 책을 편찬했다며, 오성환 공동대표와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에게 각 각 기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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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진삼 지음' "내 짧은 일생 영원한 조국을 위하여" 라는 책을 소개한다.

 

1937년2월, 충남 부야에서 태어났다. "사람은 정도를 걷고, 경우에 틀리는 일은 결코 해서는 안 된다"는 부모님의 가르침 속에 성장, 중학교 2학년 되던 해 6.25전쟁을 경험한다. 북한군이 마을 사람들을 학살하는 처참한 광경을 목격한 후, 대한민국 군인이 될 것을 결심한다.

 

1955년 6월 육사 15기로 입학, 1959년 5월 소위로 임관, "필생즉사 필사즉생"의 사생관을 가지고 사선을 넘나들며 용맹스러운 군인으로 성장해나갔다.

 

사단 수색중대 소대장으로 시작, 중대장(중위)을 거쳐 방첩부대 특공대장(대위)에 발탁, 많은 공비와 간첩을 검거한다. 베트남전에도 기동대장으로 참전하여 파병 후 최초로 베트공을 생포, 무공훈장을 받기에 이른다.

 

1967년에는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침투했다 생포된 공비 중에서 4명을 선발, 3차에 걸친 대북 응징보복작전으로 33명의 적을 사살하는 등의 전과를 올린다. 1968년, 1.21 청와대 기습사건 때에는 자수한 김신조를 설득하여 공비섬멸에 앞장서고 당진에 침입한 무장간첩 송승영을 체포, 같은 조 성춘경을 사살했으며, 서해안으로 침입한 무장간첩 임관재, 박일근을 사살한다.

 

1969년 1월에는 남파간첩 김재홍과 고장간첩 김강렬 등 2명을 검거하고, 같은 해 3월, 남파활동 중인 한인동과 일당 9명을 검거한다. 또한 고정간첩 이춘택 일당 5명을 검거하였으며, 1983년 5월 사단장 시절, 심리전을 이용 북한군 13사단 민경대대 참모장 신중철 대위를 귀순시켰으며, 1990년 3월에는 험준한 동부전선 최초로 제4땅굴을 발견, 북한의 도발상을 전 세계에 폭로한다. 3군단장, 1군야전사령관을 거쳐 육군참모총장에 이르기까지 36년의 기간을 보국안민과 부국강병의 확고한 신념으로 국가 안보능력 확립에 공헌한다. 휴전 후 최다의 무공훈장을 받았다.

 

전역 후에는 체육청소년부장관으로 1992년 1월  알베르빌 동계올림픽(10위)과  바르셀로나 하계옥림픽(7위) 최초로 궁도 금메달과 마라톤에서 황영조의 금메달 획득으로 국위선양을 이루웠다. 2008년에는 제18대 부여, 청양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지역 도로 확충과 국립한국전통문화대학교(석, 박사과정)를 부여에 설립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하면서 현재까지 '맹인사대천명'과 '지성감천'으로 가치를 추구하는 삶을 살고 있다.(끝)

민족정기 수호 대책협의회 상임의장​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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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02-586-8434, 6, 7 / 010-8811-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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